(주일예배-3/18 오전예배 요약)
제목: 이웃을 향해 나가자 (5)
성경: 누가복음 14장 33-35절
In the same way, any of you who does not give up everything he has cannot be my disciple. "Salt is good, but if it loses its saltiness, how can it be made salty again? It is fit neither for the soil nor for the manure pile; it is thrown out. "He who has ears to hear, let him hear." (Luke 14:33-34) 이와 같이 너희 중의 누구든지 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소금이 좋은 것이나 소금도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땅에도, 거름에도 쓸 데 없어 내버리느니라 들을 귀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하시니라
요약: 소금을 이야기 할 때 인정받기 위해 싸우는 세상에서 인정해 주고 배려함으로 화목케 하는 피스메이커로 맛을 내는 삶에 대해 지난주 나누었다. 오늘 누가복음에서는 모든 소유를 포기할 때 맛을 내는 삶을 살게 된다고 하신다. 우리 삶에 있어서 제일 집착하는 것, 제일 관심을 갖는 것은 자기 것에 대한 집착과 상실 할까봐 두려워 하고 있다. 소유욕으로 자기 것을 만들기 위해 사람들은 끝없는 싸움을 하고 있다(엡2:2-3) 그중에 대표적인 것이 물질 일 것이다(창14:11-12, 신8:17, 시39:6, 49:9-10, 49:16-17, 잠11:28, 23:5, 전5:13-16, 딤전6:7-12) 사람들은 대부분 물질이 없으면 죽는다고 생각한다. 물질이 없으면 불행하다고 생각한다. 물질이 없으면 실패한 인생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물질에 묶여 산다. 물질의 노예가 되어 산다(눅14:26-27) 소유권이 하나님께 있음을 알고 소유에 연연하지 않고 여유있게 사는 것이다. 첫째, 염려하지 않으며 믿음으로 자족하는 것이다.(딤전6:7-8, 마6:30-34, 빌4:11-13) 둘째, 이웃을 향해 나누며 베푸는 삶이다(행4:32, 요일3:17-18, 딤전6:17-19) 셋째, 주님께 온전히 헌신하는 삶이다(고후12:15) 생명까지도 포기할 수 있다.
결론: 하나님께서 인생의 모든 삶을 주관하시고 공급하신다는 것을 보여주는 존재가 성도이다. 소금과 같이 나눠주는 존재가 되자. 오직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