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 1/6)
제목 : 그의 길을 준비하라 (2)
말씀 :마가복음 1장 1-6절
"a voice of one calling in the desert, `Prepare the way for the Lord, make straight paths for him." (Mark 1:3)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되 너희는 주의 길을 준비하라 그의 오실 길을 곧게 하라 기록된 것과 같이 (막1:3)
요약 : 예수님이 오실 길을 준비하라고 말씀하고 계신다. 준비하라는 말 속에는 장애물이 있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장애물을 제거하고 굽어진 길을 평탄하게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 주님 오실 날을 준비하는 삶을 사는 성도가 되자. 준비하는 자의 롤 모델로 세례요한을 보여 주셨다. 그는 어떻게 살았는가? 의식주를 초월해서 살았다(살전4:16-17, 히10:37, 눅21:34-36, 벧후3:10-14-항상 기뻐하며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고 하신다.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루 하루 사모하고 살라고 하신다. 주님 오시는 그 날 흠 없이 평강 가운데 설 수 있도록 힘쓰라고 하신다) 주윤발 영화배우가 8100억을 기부하면서 의식주를 걱정하는 기자에게 하루 3끼 먹을 것과 누울 침대가 있으면 된다라고 고백했다. 왜 준비를 못하고 사는가? 마지막 때의 특징은 노아 때, 소돔과 고모라 때 처럼 먹고 마시고 사는 의식주 문제에 너무 집착하는 것이다. 방탕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해지기 때문이다(마11:7-8, 24:37-39, 눅17:26-30, 21:34-36, 막4:18-19, 마6:24-25, 30-31, 딤전6:6-10) 주님은 반드시 다시 오신다. 주님 오시는 그날 주님 앞에 기쁨으로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고 하신다.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루하루 사모하고 살라고 하신다. 주님 오시는 그 날 흠 없이 평강 가운데 설 수 있도록 힘쓰는 성도가 되자.
결론: 먹고 마시고 사는 의식주 문제에 너무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 세례 요한과 같이 다시 오실 주님을 준비하며 사는 성도 되길 기도합니다. 오직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