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3 주일예배 요약)
제목: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보자 (2)
말씀: 시편 62편 5-7절
Find rest, O my soul, in God alone; my hope comes from him. He alone is my rock and my salvation; he is my fortress, I will not be shaken. My salvation and my honor depend on God; he is my mighty rock, my refuge. (Psalms 62:5-7)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무릇 나의 소망이 그로부터 나오는도다 오직 그만이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요새이시니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나의 구원과 영광이 하나님께 있음이여 내 힘의 반석과 피난처도 하나님께 있도다
요약: 지난주 주님과 교제를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그분과 시간을 가져야 한다는 것에 대해 나누었다. 요즘 사람들은 소란함과 분주함 속에서, 스마트폰으로, 게임과 오락으로 시간을 소비하고 있고 주님과 깊은 교제를 못하고 있다. . 초대교회에서부터 믿음의 거장들은 고요함 속에 들어가기 위해 네가지를 강조했다. 첫째, 하나님께 매료된 마음, 둘째, 재갈 물린 혀, 셋째, 호기심의 제한, 넷째, 기도시간후에 서서히 일상복귀 이다. 오늘은 첫번째 “하나님께 매료된 마음” 이다. 십자가의 요한은 “사람들이 하나님 외에 다른 것을 기뻐할 수록 하나님으로 인한 기쁨은 그만큼 약해지고 다른 것에 소망이 들수록 하나님을 향한 소망은 그만큼 줄어든다” 고 말했다. 우리 마음의 역량은 제한되어 있다. 무엇인가에 소진을 하면 다른 것에는 깊이 챙길 수 없다.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의 시간을 가질 수 없다(잠4:23, 16:32, 25:28, 23:19, 수24;23, 신6:5, 왕상8:61). 인생에서바로 사는 것은 하나님 앞에 서 있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첫째, 우리의 마음을 잘 관리해 야 한다. 둘째, 우리의 마음은 주님으로 채워야 한다. 셋째, 우리의 마음을 주님께 향하지 못하게 하는 것들을 멀리해야 한다(음행,음주,탐욕(호4:11, 왕상11:3-4, 국가적 비극은 음란에서 시작, 벧후2:14, 약5:5, 딤전6:10 마귀의 전략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을 조금 더 욕심 부리게 하는 것이다), 근심과 걱정(눅8:14, 잠15:13), 말(잠15:4, 행15:24, 롬16:18), 고집과 교만(롬2:5, 11:20, 12:16), 시대의 가치관(롬12:2), 연약한 마음(대하12:14) 넷째, 우리의 마음을 주께 향할 때 주시는 복이 있음을 기억하자(신5:29, 대하15:15) “다만 그들이 항상 이같은 마음을 품어 나를 경외하며 내 모든 명령을 지켜서 그들과 그 자손이 영원히 복 받기를 원하노라” (신5:29)
결론: 우리는 마음을 잘 관리해야 한다. 이를 위해 하루 3번 주기도문으로 기도하고, 시편묵상으로 기도하고, 복음서를 묵상하자. 부정적이고 헛된 마음이 들때마다 “주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라고 기도하며 마음을 추수려보자. 오직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