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하나 되어 행복한 가정과 교회
말씀 : 에베소서 4장 1-4절
Make every effort to keep the unity of the Spirit through the bond of peace. (Ephesian 4:3)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엡4:3)
요약: 요즘 한번뿐인 인생, 자신만을 위해 즐기라는 욜로족이 많습니다. 그러나 이런 삶이행복한 삶이 아니라 결국 외롭고 불행한 삶이 됩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시고 직접 만들어 주신 기관이 가정과 교회입니다(창2:20-24) 주님이 재림 할 때까지 교회와 가정은 이 땅에 존재하게 됩니다. 교회와 가정이 온전하고 완전한 곳은 아니지만 사랑안에 하나 되는 곳압니다. 교회와 가정은 사랑으로 하나 되라고 부르신 것입니다. 지체는 붙어 있어야 삽니다. 세상은 책임을 묻는 곳이지만 교회와 가정은 책임을 묻고 자르는 곳이 아니라 사랑의 공동체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교회와 가정을 몸과 건물로 비유하고 있는 것입니다. 몸을 비유로 하는 뜻은? 첫째, 예수님이 머리 되심을 뜻합니다. 둘째, 다 소중하기에 감사하며 살라는 뜻입니다 (고전12:15-25, 롬12:4-5, 빌2:14) 가정에서 교회에서 노릇을 요구할 때 불행해 집니다. 같이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입니다. 셋째, 각각 자기역활만 하며 질서를 지키라는 뜻입니다(고전14:33, 40, 골2:5, 살후3:7, 고전12:17-20, 롬12:4-5, 갈6:4-5, 빌2:14, 엡4:16) 질서는 각각 자기역활만 하는 것입니다. 무질서는 자기역활보다 남의 것을 요구하고 주장하는 함으로 원망과 시비를 만드는 것입니다. 넷째, 실수와 허물을 덮어주라는 뜻입니다 (골3:13-15, 벧전 4:8) 마귀의 역사는 분리를 시킵니다. 성령의 역사는 하나 되게 합니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 가정과 교회를 세우시고 우리를 불러 모으셨습니다. 우리는 각자 가정과 강성교회라는 곳에 불러 모으셨습니다. 모이면 문제도 생기고 상처도 주는데 왜 불러 놓으셨을까요? 사랑으로 하나 되는 것을 배우라고 가정과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그것을 통해 우리는 행복한 삶을 살수 있습니다. 잘못 할때마다 책임을 묻는 사람이 아니라 덮어줌으로 자주 “옆에 있어서 감사합니다 “, “잘 한 것 없어 미안합니다 “ 라고 말하는 성도 되길 기도합니다.
결론 : 성령안에서 사랑으로 하나되어 행복한 가정과 교회 생활을 하는 강성교회 성도 모두 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오직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