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창 (18)

calebkim(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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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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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us fix our eyes on Jesus, the author and perfecter of our faith, who for the joy set before him endured the cross, scorning its shame, and sat down at the right hand of the throne of God. (Hebrews 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히브리서 12장 2절)

기도하다가 정년 퇴임을 1년 10 개월 남겨놓고, 크리스천 리더로 회사의 구조조정에 솔선수범하며 자리를 비워주는 것이 마땅하다는 마음을 주셔서 목사님과 아내와 가족들의 기도지원을 받아 32년간의 직장생활을 마치고 희망퇴직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어려울 때 함께 하지 못해 남아 있는 분들에게 미안하고 죄송한 마음입니다. 32년간 보호해 주시며 인도해 주신 에벤에셀의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한국지엠이 이 어려움을 잘 극복하고 건강하고 국가와 사회에 유익을 끼치는 회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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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분야에는 성공한 사람이 참 많습니다. 하지만 그게 꼭 인생의 승리를 뜻하지는 않지요. 요즘 성공했다는 이들을 보면 그중 상당수가 얼마 되지 않아 그 모든걸 빼앗기고, 잃어버리곤 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어떤 성공을 이루기 전에 무엇보다 먼저 인생 승리자로 서야 합니다. 일본 하코네에 가면 다양한 작품이 전시된 폴라 미술관이 있습니다. 그곳에 인상파 대가 반 고흐의 ‘엉겅퀴 꽃’이 있습니다. 그저 길가에 자란 흔하디 흔한 엉겅퀴인데, 그것이 고흐의 손을 만나면 이렇듯 놀라운 작품으로 피어나게 됩니다. 이는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역시 비록 엉겅퀴처럼 보잘것 없는 존재지만 인생의 구주요 대가이신 예수님만 만나게 되면 그즉시 놀라운 작품으로 탄생하는 것입니다. 초대교회를 일구었던 사도들도 그런 이들이었습니다. 베드로는 배신자였고, 요한은 도망자였고, 바울은 박해자였지만,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고 나자 존귀한 존재가 됐습니다. 이제 당신도 초개처럼 사라질 덧없는 세상 성공이 아니라 언제까지나 변하지 않을 인생 승리를 구하며 사십시오. 바로 오늘이 내 인생의 구주요 대가이신 예수님 앞에 설 때입니다. “그분과 함께 서라. 그러면 든든히 서게 되리라.”(성 어거스틴) 오직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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