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ise be to the God and Father of our Lord Jesus Christ, the Father of compassion and the God of all comfort, who comforts us in all our troubles, so that we can comfort those in any trouble with the comfort we ourselves have received from God. (2 Corinthians 1:3-4) 찬송하리로다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요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고린도후서 1장 3-4절)
어제 삼일절 공휴일 잘 쉬셨는지요? 저는 주님안에서 동역자 되시는 분의 장녀결혼식에 아내와 같이 참석했었습니다. 기쁜 날을 함께 나눌 수 있음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오늘은 봄의 계절 3월이 시작되는 날입니다. 회사가 많이 어렵지만 이 또한 지나 갈 것을 믿으며, 주변에 걱정하는 직원들에게 주님의 마음으로 다가가 위로를 전달하는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한 주간 수고하셨습니다. 복된 주말 주일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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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은 어느날 갑자기 큰고통을 당했습니다. 그는 온전하고 정직하며 하나님을 경외하여 악에서 떠난 자였습니다. 하지만 그에게도 시련이 닥쳐왔습니다. 친구들이 찾아와서 위로의 말을 건넵니다. 그러나 그들의 이야기는 위로가 아니라 오히려 아픔을 증폭시켰습니다. 지은 죄가 있어 고난이 찾아왔을 것이라 말합니다. 이들의 위로는 욥의 마음에 와닿지 못했습니다. 가끔 우리도 이러한 실수를 범하기 쉽습니다. 나름 위로한다고 하지만 그말이 위로가 아니라 상처를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차라리 아무 말 하지 않고 손을 잡아주며 건네는 “당신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같은 한 마디가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같은 아픔을 지닌 사람의 이야기는 큰 힘이 됩니다. 아픔을 겪는 사람은 인터넷을 뒤지며 동병상련인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 합니다. 그곳에서 발견된 경험담이 힘이 되고, 소망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신이 아파봤기 때문에 비슷한 아픔을 겪고 있는 사람을 위로할 자격이 주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픔을 겪은 사람에게 ‘위로 자격증’을 주십니다. 우리가 겪은 아픔은 형제자매를 위로하는 축복과 선물입니다. 공감 없이, 이해 없이 위로하면 욥의 친구들 같은 실수를 범하게 됩니다. 각자에게 주신 위로 자격증으로 이웃의 아픔을 잘 돌아보면 좋겠습니다. 오직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