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aves, obey your earthly masters in everything; and do it, not only when their eye is on you and to win their favor, but with sincerity of heart and reverence for the Lord. (Colossians 3:22) 종들아 모든 일에 육신의 상전들에게 순종하되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와 같이 눈가림만 하지 말고 오직 주를 두려워하여 성실한 마음으로 하라 (골로새서 3장 22절)
주말 주일 잘 보내셨는지요? 회사가 창사이후 가장 어려운 상태에 있다고 합니다. Cash flow가 위험한 수준까지 내려갔다고 합니다. 직원 모두 한마음 한 뜻이 되어 이 위기를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지혜 주시며 흔들리지 않고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하길, 그래서 이 회사에게 주어진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은혜와 보호 하심이 있기를 중보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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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삶을 뜻있게 살아가려면 그에 걸맞은 사명이 있어야 합니다. 사명이 있을 때에야 우리 삶은 존재 가치, 열정, 성취, 보람, 감사, 행복 등을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나만의 사명을 찾을 수 있을까요. 다음 질문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재능; 나는 무엇을 즐겁게 잘하는가? 축복; 내가 받은 남다른 복은 무엇인가? 부담; 무엇이 내게 긍휼, 감동을 주는가. 고통; 내가 이겨낸 큰 아픔은 무엇인가? 이를 성찰하고 기도하다 보면 어느새 사명을 발견하게 될것입니다. 만일 그럼에도 사명을 발견하지 못했다면 오늘 나에게 주어진 일을 사명처럼 여기십시오. 하루는 영국의 대문호 셰익스피어가 어느 식당에 들어갔습니다. 당연히 모두가 그를 알아보고 깍듯이 예우했지요. 그 모습을 보며 현관 청소를 하던 한 청년이 투덜댑니다. 그러자 세익스피어는 그청년을 감싸 안으며 말했다고 합니다. “여보게 젊은이, 나는 펜으로 하나님이 지으신 우주의 한부분을 표현하지만 자네는 지금 하나님이 지으신 우주의 한 귀퉁이를 아름답게 가꾸고 있지 않은가? 결국 우린 같은 일을 하고 있다네.” 참 멋진 말 아닙니까. 이는 오늘 내게 주어진 모든 일이 하나님께서 베푸신 성직이요, 사명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오늘 당신에게 주어진 일을 소홀히 하지 마십시오. 그것이 곧 사명입니다. 오직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