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t he said to me, "My grace is sufficient for you, for my power is made perfect in weakness." Therefore I will boast all the more gladly about my weaknesses, so that Christ's power may rest on me. That is why, for Christ's sake, I delight in weaknesses, in insults, in hardships, in persecutions, in difficulties. For when I am weak, then I am strong. (2 Corinthians 12:9-10) 내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이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내게 머물게 하려함이라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핍박과 곤란을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할 그 때에 곧 강함이니
라 (고린도후서 12장 9-10절)
어제 저녁에는 예인건축연구소 이효진소장의 간증 동영상을 보며 큰 도전과 은혜를 받았습니다. 절망적인 상황속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자신의 약함이 가장 큰 축복임을 고백하는 모습에서 자신을 되돌아 봅니다. 오늘 점심시간에 영어성경 공부가 있습니다. 말씀과 찬양, 삶을 나누고 중보기도하는 은혜의 시간 되기를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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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문제로 가득 차 있습니다. 계속해서 풀어야 할 문제가 나타나고 넘어야 할 산은 끝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시편 기자는 인생을 ‘수고와 슬픔뿐’이라고 요약했습니다. 얼마 전 어느 교회의 목사님이 인생의 큰 문제를 당했을 때 어떻게 극복할 수 있었는지 설교한 적이 있습니다. 이 목사님은 “인생의 문제가 도저히 넘을수 없는 담과 같이 느껴졌고 해결할 수 없어 막막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계속해서 기도하고, 눈물로 간구하고, 매일 말씀을 붙들며 하나님과 교제하기를 이어갔습니다. 목사님은 “발밑에 벽돌이 한장씩 놓이기 시작했고, 결국에는 그렇게 높아보이던 담이 어느 날 내 발 아래 있었다”고 고백했습니다. 이 말씀을 들으며 깨달았습니다. 은혜로 우리가 자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발판이 점점 든든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까지 살아왔고, 그 힘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인생의 높은 담이 있어도 절망하지 마십시오. 그렇게 높게 보이던 담도, 하나님의 은혜로 이제는 내발 아래 있을 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담을 넘어갈 수 있도록 날마다 도우십니다. 오직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