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t, Art, comics]Thick lines

cagecorn(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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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그림은 제가 주로 사용하는 선보다 좀더 굵은 선을 사용한 그림입니다.
These are used thicker line than I used to.

제 기억에 아마 둘 다 라이브 방송을 하며 그렸던 그림같네요~ㅎㅎ
I guess those are the outcome of when I streamed my drawing throughout live.

그리고 다시금 돌아온 그림 몇장과 함께 같이 적어보는 제 짤막한 일상 적기 시간입니다.
사실 저는 요새 웹툰 연재를 휴재중이기 때문에 비교적 시간이 여유로운 것인데요(휴식도 이제 불과 2~3주 남았네요)
쉬는 동안 해결해야 할 숙제가 독립&이사였기 때문에 부랴부랴 적응해나가는 중입니다.
오피스텔에 외풍이 심해 너무 춥다고 하소연한 것이 엇그제였는데요, 사실 지금은 무척 따뜻해졌습니다!
제가 외풍을 잡기 위해 단열재를 이리저리 붙여본 것도 있었지만.
실은 스팀잇 첫 환급금으로 과감하게 탄소섬유로 된 전기장판을 샀거든요 ㅎㅎ
이게 아직은 별로 알려지지 않았는데, 중소기업에 특허를 낸 기술이라고 하네요.
일반 전기 장판과는 다르게 켜놓기만 하면 장판 표면만이 아니라 방 전체의 공기를 뜨겁게 달궈준다는 겁니다?!
뭔가 듣기에 너무 좋은 소리라서 ㅋㅋㅋ 그러나 저는 그만큼 상황도 절박했기에(사실 오피스텔 난방 시설이 가스가 아니라 전기라서 따뜻하게 틀면 전기세가 어마어마하거든요)
속는 셈치고 환급금을 모조리 부었더니, 이게 왠걸?
생각보다 정말 방안 전체에 난방효과가 있더라구요ㅋㅋㅋㅋㅋ 그래서 합리적인 소비가 되었다는 결론입니다.
제가 따뜻하게 지낼 수 있는 건 다 여러분 덕분입니다^^ㅋㅋㅋㅋㅋ
(전기장판은 오피스텔 방바닥 전기와 마찰같은 게 일어날까봐 미리 바닥에 매트를 하나 깔고 덮엇어요~)


다음 시간에 또 뵈요~:)
See you guys next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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