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afemocha에요...
어제는 날씨가 따뜻한 봄날씨더니 오늘은
날씨가 어제 같지 않게 좀 흐리네요~!!
토요일에 아이들은 데리고 똘뱅이장터를
다녀왔어요~^^
제가사는 지역에서 하는 행사인데 체험도하고
아이들이 직접 팔 물건을 가지고나와 꼬마 사장님
으로 변신도 해보는 생산자이자 판매자가 되어
보는 벼룩시장이에요...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골라 저렴하게
판매하고 돈의 중요성을 느껴보게 하고 싶어
참가해 보았어요~♡
처음 참가라 처음에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지만
시간이 지나니 가져온 물건을 4개나 팔았어요..
빨간구두 500원. 공 100원.키티가방 500원
샌들 800원 총 수입은 1900원~♡
태어나 직접 돈을 벌어본 아이들 신기하면서도
너~무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물건파는것도 중요하지만 즐길줄도 알아야 겠죠..
이번에는 체험도 하고 구경도 하고~^^
책에서 보던 달고나 .... 체험비1000원..
아이들이 직접만들고 먹어보는 달고나..
책에서 본 달고나를 체험해 보았는데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주변에서는 흔히 볼수 없는 체험이라
더 좋았던거 같아요..
설탕을 불에 녹여 먹는 달고나..
남학생은 집에서 가져온 딱지도 팔고 ..
율이는 1000원짜리 액체괴물 쇼핑..
딸아이가 사준 500원짜리 컵떡볶이~♡
아이들 1900원 벌고 쇼핑으로 4500원 쓰고온
딸들~^^
그래도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을 만들어 준거
같아 뿌듯해지더라구요..
엄마 오늘 정말 재미있어
다음에는 더많이 준비해서 나가자..
돌아오는길에 고생한 딸들을 위해
설빙에 들려 녹차빙수.인절미 토스트
딸기오물렛도 먹어주시고...
쫄깃한 인절미 토스트~♡간식으로 딱...
500원번 작은딸 엄마 내가 사줄께~^^
이번 똘뱅이장터 벼룩시장은 아이들이 직접
경험해보고 체험하면서 돈에 중요성과 그 가치를 알아가는 첫단추였던거 같아요...
주변에 아이들을 위한 행사들이 많으니
주말에 아이손잡고 한번 참여해보시면
어떨까요~??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이 될꺼에요..
늘 딸들에게 제가 해주는 말이 있는데..
돈은 쓰기는 쉬워도 벌기는 어렵단다...
오늘 경험으로 인해 두딸들이 이말을
알았을까요~??^^
오늘은 신랑생일 즐거운 하루가
기다리고 있네요~♡
스티미언님들도 즐거운 일요일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