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처럼 추운 겨울날씨 따뜻한 국물이 생각날때..
버섯 소고기 샤브샤브 어떠세요~??
아이들과 근처 이전하여 새로 오픈한 등촌동
소고기버섯 샤브집에 다녀왔어요..
장사가 워낙 잘되서 이번에 건물을 새로짓고
크게 오픈했더라구요..
그집에 대표메뉴 버섯소고기 샤브샤브..
뽕잎을 넣어 만들어 그런지 다른곳보다 가격도
저렴라니 맛이있어요..
추운날씨에 따뜻하게 국물과 버섯 거기에
소고기까지 딱 ~먹기좋은 메뉴죠..
아이들과 함께 먹을수 있는 맵지한는 맑은 육수로
주문했어요..
딸아이 혼자 한다고 난리..아빠의 도움을 받아
소고기 넣어주시고 ...
얼큰하게 먹고싶지만 아이들이 매운걸 먹지 못해
오늘은 패스... ㅠ
맑은 육수 국물도 생각보다 맛있더라구요..ㅎ
팔팔끓는 육수에 소고기 넣어주고...
2인분의 양인데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반찬은 3종류지만 국물김치가 시원하니
맛있었어요..
별다를꺼 없어 보이는 샐러드지만 소스가 땅콩소스인지
맛있더라구요..
세트로나오는 볶음밥용 야채밥..
메추리알 2개가 포인트 ~ㅎ
마무리로 죽까지 먹으면...
칼국수 까지 넣어먹을수 있어 한끼식사로
배부르게 먹을수 있어 좋았어요..
뽕잎으로 만든 고기만두 속이꽉차 맛있었어요..
소고기 버섯샤브 2인세트 주문해 25500원에
배부르게 먹었어요..
가격대비 가성비 굿~ㅎ
여러가지 반찬없이 샤브샤브만으로도 맛있게 먹을수
있어 좋더라구요...
추운날씨 따뜻한 국물이 드시고 싶으시면
소고기 버섯 샤브샤브 추천해요~
집에서 만들자신 없으면 외식이 진리죠^^
스팀잇님들 편안하고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