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afemocha에요...
오늘은 저희 작은 딸에 소풍이 있는 날이였어요..
아침부터 서둘러 일어나 도시락 가방도 혼자
싸서 씩씩하게 다녀왔어요~♡
이번 소풍은 원에서 김밥을 준비해 간단한
간식과 음료만 준비 하는거라 율이는 알아서
도시락도 싸서 가방에 혼자 챙기더라구요 ㅎㅎ
이젠 5살이 되면서 혼자 뭐든 하려는
작은딸이 기특하더라구요...
오늘의 소풍은 근처 유원지 놀이동산과
젖소목장 체험..
직접 젖소에게 먹이도 주고 토끼에게 당근도
주며 동물친구들과 친구가 되는 즐거운 시간~!!
젖소야 ~많이 먹어라!!
작은딸이 좋아하는 젖소들~♡
아이들이 좋아하는 코스 트렉터 타기..
율이는 너무 신나게 놀았는지 선생님이 보내주셨는데 트렉터 타면서 이리 졸았다고 하더라구요 ㅎ
얼마나 피곤했으면 ㅎㅎ
율이가 직접 챙긴 간식 도시락~-
혼자 뭐하나 보니 이리 직접 간식 도시락을
챙겨 가방에 넣놓았더라구요..
직접싼 도시락을 아~주 맛있게 먹었다고 해요..
즐거운 소풍을 다녀온 율이는 이른 밥을 먹고
벌써 꿈나라 여행중이네요..
꿈속에서는 어떤 행복한 꿈을 꾸려나~??
즐거운 저녁시간 되시고 편안한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