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속에 담아두고 부끄러워 말하지 못하는 단어"사랑해요" 고마워요" 왜그리 부모님 앞에서는 그 말이 나오지 않는지~?? 내 자식 앞에서는 그리 사랑해를 달고 살면서 그 쉬운 말은 하기가 왜이리 힘든지~!! 사랑하는 부모님께 올해는 사랑합니다,고맙습니다.. 라는 말을 할수 있는 딸이 되도록 용기 내어 말해보렵니다.. 오래오래 건강하게 행복하게 사세요~♡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뜻깊은 이벤트를 진행해주신 Hive account@minyool 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연휴 마지막날 모두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