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afemocha에요...
일주일간 지방에 일이 있어 다녀온 남편이
오늘 집으로 돌아 왔어요..
일주일간 아빠를 보지 못한 딸들이 어찌나
아빠를 보고 싶어 했는지 눈물의 상봉이
따로 없네요...
아빠를 워낙 좋아하는 딸들이라 일주일도
아이들한테는 한달처럼 느껴 졌나봐요.
작은딸 잠잘때도 아빠에게 아기때처럼
아기띠를 가져와 업어달라고 하더라구요..
평소에는 그런적이 없는데 오늘은
아빠에게 아기처럼 보이고 싶었나봐요 ㅎㅎ
아빠의 일주일동안 빈자리가 아이들에게
크게 느껴 졌나봐요..
작은딸을 품에 안고 재우는 신랑
작은딸의 마음을 알기에 노래도 불러주며
10분만에 꿈나라로 보내주네요~^^
일주일간 아빠의 품이 많이 그리웠나봐요~
아빠의 품에서 행복한 꿈을 꾸며 작은딸은
행복한 꿈을 꾸며 자겠죠~
잘자라 율이야~♡
스티밋 가족님들도 즐거운 주말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