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afemocha에요 ...
어제로 아이들방학이 끝나고 개학과 함께 큰딸은 등교를 작은딸은 어린이집 등원을 하였어요..
초등학교2학년에 올라간 큰딸은 이른 아침을
먹고 설레이는 마음을 안고 등원을 하였어요..
다행히도 담임선생님이 좋으신분이라는 소문에
큰걱정을 덜었네요 ~^^
친구들도 마음에 들고 선생님도 좋다며
집에와 한바탕 이야기 꽃을 피웠어요~♡
작은딸은 5세 다정한반이 되었는데 새로오신
선생님이시라 인상은 좋아보이시는데 아직
어떤분일지 ??^^좋은분이시길~ ㅎ
작은딸 어린이집은 부모동반 참석이라 딸과함께
오후에 어린이집을 다녀왔는데 많이 걸어 그런지
집에와 다리며 허리가 아파 한참을 누워 잠이
든사이 신랑이 아이들 저녁 밥도 주고 하루동안
긴장하고 고생한 딸들을 위해 맛사지를
해주고 있더라구요~♡
뭐가그리 신나는지~^^호호하하..
신랑은 2학년 올라가 긴장된 하루를 보낸 큰딸에게
작은딸은 일하느라 고생한 아빠에게 서로
돌아가며 안마를 해주고 있더라구요 ~♡
저도 그덕에 아이들의 고사리같은 손으로 해주는
다리 마사지도 받을수 있었어요~^^
서로 고생했다며 마사지 해주는 모습이
어찌나 예뻐 보이던지 이런맛에 사는거 같아요 ㅋ
어딜가나 적응잘하는 작은딸 1년동안
즐겁게 다니렴~♡
저녁도 못먹고 누워있던 저를 위해 정성껏
작은딸이 준비해준 간식~♡
1년동안 새로운 시작을 할 두딸들
새로운 선생님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
새로운 환경속에서 적응하려면 힘들겠지만
즐거운 생활을 하며 다니길 바래보네요...
즐거운 저녁시간 되시고 편안한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