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afemocha에요..
오후에 작은딸 재롱잔치가 있어 다녀왔어요~
어린이집 들어가 처음 하는 재롱잔치라
아침부터 설레였는데 무사히 잘해주더라구요..
고마운 작은딸을 위한 엄마의 서비스
대령이요~♡
큰딸에 이어 어김없이 작은딸 재롱잔치에서도
뚝뚝~ㅠ 눈물을 흘리며 봤어요 ~ㅎ
아기인줄 알았는데 언제 저렇게 컸나 싶어
나도 모르게 민망할 정도로 눈물이
나오더라구요 ..
율이 사람들 많았는데 떨리지 않았어~??
율이 많이 떨렸는데 엄마보고 참았지~♡
딸아이의 말에 또한번의 감동의 쓰나미..ㅠ
열심히 준비해간 엄마표 사탕목걸이보다
어린이집에서 걸어준 사탕목걸이가 더좋다며
엄마 가지라고 하더라구요 ㅠ 헉~
좀서운했지만 제가 만든것보다 예쁘기는
하더라구요 ㅎㅎ
즐거운 재롱잔치를 마치고 집에 돌아와
고생한 작은 딸을 위해 캐리 마스크팩까지
서비스 해줬어요..
제가 마스크팩하면 나도 나도~ 했는데
오늘은 아이를 위해 캐리 마스크팩을 준비해
아이 얼굴에 해주니 너무 좋아하네요~^^
누워 마스크팩하고 피곤했는지 스르르~잠이
들어 꿈나라도 떠났어요~♡
아침부터 긴장해서 그런지 많이 피곤했나봐요..
고생한 작은딸 잘해줘서 고마워~^^
사랑해...
저도 아침부터 긴장을 해서 그런지 피곤한
하루네요..
스티미언님들도 편안한 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