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afemocha에요...
즐거운 저녁시간들 보내고 계신지요~??
저희는 이른 저녁을 좀전에 먹었어요...
오늘 소풍을 다녀온 큰딸이 배고픈지 밥 재촉
을 하는 바람에 일찍 해치웠어요~-
밥을 다먹으면 찾아오는 시간 ??설거지 시간..ㅎ
역시나 오늘 설거지 몪은 신랑차지(+작은딸~♡)
출산2주를 남겨놓고 허리와 다리가 어찌나
아픈지 ... 설거지는 신랑과 딸이 저를 도와주고
있네요..
엄마;;걱정하지마.. 율이가 깨끗하게 설거지 해줄께.. 엄마는 누워있어~♡
딸아이에 말에 어찌나 기특하던지 ㅠ
설거지 한다고 바닥에 온통 물난리를 피워도
그 모습 또한 사랑스럽고 예쁘네요~♡
에고~^^저도 어쩔수 없는 도치맘인가 보네요..
스티미언님들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