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afemocha에요..
오늘은 봄이 온다는 입춘인데 왜이리 추운지..
다시 봄은 커녕 한겨울이네요...
아침에 딸아이가 귀가 아프다고 해서 급하게
소아과를 다녀왔어요..
일요일에는 진료하는 병원이 없지만 다행히
다니는 소아과는 오전 진료를 봐줘서
급히 아이를 데리고 병원에 다녀왔어요..
콧물증새가 있어 감기약을 먹었는데
그사이 증새가 심해져 중이염이 왔다고
하시더라구요..
아직은 초기라 심하지는 않지만 약을 먹고
귀치료를 해야 한다고...
중이염은 아이들은 감기에 걸리면 쉽게
올수 있는 질환중에 하나죠 때문에 잘
관리를 해야 한다고 하네요..
혼자서도 뭐든 잘하는 작은딸은
역시 귀치료도 셀프네요..
엄마가 도와줄까~??
아니 혼자 할수 있어...
양쪽귀에 2분을 대고 있어야 하는데
팔이 아픈지 얼마나 남았어??
수시로 물어보더라구요..
엄마가 도와줄까~아니...
진료하는동안 2분이 20분처럼 느껴지는
시간이였어요~
돌아오면서 작은딸이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어했지만 아쉽게 귀가 다 낳으면
먹기로 하고 아쉬는 발걸음을 했네요..
딸아 귀다 낳으면 아이스크림 먹자~♡
요즘날씨가 너무 추워 아이.어른 모두 감기에
쉽게 걸리죠..
이럴때일수록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모두 마스크는 필수로 착용하고 다녀요~^^
스팀잇 이웃님들 편안한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