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afemocha에요..
집앞에 베스킨라빈스가 생겨 다녀왔어요~
오픈날이라 사람이 많더라구요..
작은딸 아이스크림을 보니 미소가
절로 나오네요.. ㅎ
아이스크림이 그렇게 좋니~??
원래는 허름한 초가집모양의 분식집이였는데
한달전 분식집이 문을 닫더니 뚝딱~
멋진 베스킨라빈스가 생기더라구요..
얼마전 허름한 분식집에서 유명체인점으로
변신하더니 동네 사람들이 오늘은 베스킨에서
반상회를 하네요 ㅎㅎ
저도 거기 빠질수 없겠죠~ 오치님이 보내주신
기프트콘을 사용해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먹을수 있었어요~^^
딸아이가 좋아하는 체리쥬빌레~♡
벌써부터 케익도 점찍어 놓은 작은딸~^^
2월에 만나자 아이스크림 케익아~♡
사람이 너무 많아 매장에서 먹을수 없어
바로 가져와 먹었어요~
역시 오늘 오픈발은 최~고입니다..^^
오치님덕분에 맛있는 아이스크림도 먹고
정말 스팀잇은 나눔의 사랑입니다~♡
감사합니다^^오치님...
집앞에 생긴 베스킨라빈스로 아이들이
신나는 밤이 되었습니다..
오면서 작은딸 하는말...
작은 딸: 엄마 매일 오자 알겠지~!!
헉~작은딸 한마디에 앞으로 좀 걱정이 되네요~♡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