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afemocha에요..
주말동안 겨울이 온거처럼 너~무 추웠는데
오늘은 완전 따뜻한 봄날씨라 엄마와 함께 맛있는
간장게장을 먹고 왔어요~♡
출산예정일을 한달정도 앞두고 있다보니
잘먹어야 한다며 엄마가 맛집을 찾아 데려가
주셨어요..
간장게장을 비려 그리 좋아하지 않지만
맛집이라 그런지 간장게장이 비리지도 않고
너무 있있더라구요..
살도 많고 알도 차있어 너무 맛있더라구요..
점심특선으로 먹었는데 반찬도 깔끔하니 굿~
점심특선 1인에 12000원 가격대비 만족~!!
집에서 만든 된장을 사용해서 그런지 된장찌게도
구수하더라구요..
직접만든 두부를 넣어 더욱맛있는 된장찌게..
바싹하게 튀긴 가자미 ~!!
오랜만에 엄마와 함께한 식사로
즐거운 시간이 되었네요~♡
예정일이 한달앞으로 다가와 요즘은 하루하루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엄마덕분에
입도즐겁고 마음도 즐거운 하루가 되어 넘
좋았어요~^^
역시 엄마가 최고인거 같아요~ㅎㅎ
스티미언님들 오늘하루 고생많으셨고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