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afemocha에요...
날씨좋은 토요일 아이들과 함께 할머니댁에
모종을 사서 즐겁게 심고 왔어요...
요즘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종묘사에 모종들이
많이 나왔더라구요~
여러 모종이 팔지만 딸이 고른건
고추,가지,수박,토마토 4종류를 고르더라구요..
직접 꼬마 농부가 되어 열심히 물도 주고
모종도 심는 작은딸~♡
엄마에 도움 없이도 혼자서도 척척척~
종묘사에서 직접 구입한 모종들...
아저씨 얼마에요?? 5600원이야..
가지야쑥쑥자라라♡노래를 부르면 심는
작은딸아이..
한편 큰 딸아이는 울타리도 만들고 제법인
큰딸아이.. 역시 언니는 다르더라구요~♡
아이들이 직접 심어 더욱 뿌듯해 하더라구요..
다음주는 씨앗을 사다 꽃을 심기로 했어요..
벌써부터 기대하는 딸들~-
저도 어떤꽃을 심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스티미언님들도 주말에 아이들과 함께
종묘사에 들려 원하는 모종을 구입해 집이나
밭에 심어보시면 어떨까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니 한번 함께 해보세요..
그럼 편안한 주말저녁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