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afemocha에요...
오늘은 으악~ 뭐냐??하는 하루로 시작을 했어요 ..
잠시 마트를 다녀오기 위해 주차장으로 내려가
차를 타려는 순간... 운전석 앞바퀴쪽이 쑥~
차가 찌그러져 있더라구요..
차를 구입하고 지금까지 기스한번 낸적이 없는데
어찌 된일인지??
차에 블랙박스가 없어 경비실로 달려가
2틀전부터 cctv를 확인 했는데 찾을 방법이
없네요 ㅠ
운전경력 10년...
별탈없이 운전하고 다녀 블랙박스
다는걸 미루었더니 이런 결과를 ....ㅠ
낼가서 당장 블랙박스를 달아야 겠어요..
이번기회에 블랙박스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네요~ㅠ
차를 보면 속상하지만 그래도 그나마 다행으로
생각하며 위한을 삼고 있어요 ...
누구냐~???
스티미언님들도 블랙박스 없으시면 언능 언능
미리 준비하셔야 억울한일 당하지 마세요~..
차따문에 속상한 하루지만 그래도
불금이니 즐거운 저녁시간을 위해 힘내보아요~
즐거운 불금을 위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