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드 트위터를 보면 대부분 금융에 대한 불신이 소스로 가미된 비트코인 가격오를거다 하는 류의 글에 자기 의견이라며 유치한 코멘트 써서 리트윗하더라고요. 보면 냉정하게 말해서 이 친구는 생각이 없구나. 또 SMT니 사업화니 뭐니 진행을 못한게 능력부족이구나. 앞으로도 크게 달라지지 않을것 같네요.
네드는 이미 많은 스팀을 팔아서 비트코인화 시킨것 같고 이를 바탕으로 그냥 현상 유지 하겠구나 싶어요. 더불어 자기가 만든 코인의 가치보다 비트코인을 소중하게 여기면 그냥 필요할때 마다 던지겠구나. 안타까운 일이죠.
RE: 스팀재단이 200원대에도 스팀을 팔 수밖에 없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