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큰돈을 굴리는 헤지펀드의 대부 레이달리오는 어떤 의사결정을 내릴때 근거를 글로 적는걸 습관 으로갖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게 써놓고 다음 의사결정에도 참고하며 필요시 수정을 통해 그만의 원칙을 만들었지요. 그의 책 '원칙'을 보면 그 기록들이 있는데 거창하거나 어렵지 않게 그냥 일상생활의 기록을 적고 적고 꾸준하게 업데이트 하면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대가들은 이러한 원칙을 늘 이야기합니다. 이들은 원칙을 지킴으로서 오래동안 꾸준한 수익을 벌어들였기 대문에 이것이 누적되어 대가라고 불리는거지요. 이렇게 쌓여서 복리가 되서 큰 부자가 됩니다. 워렌버핏도 대부분의 재산은 50세 이후 벌었다고 하지요.
투자를 하면서 깨달은 것중 일순위는 "잃지 않는 것"이 라는것을 깨달았습니다. 한방 크게 먹을려기보다 꾸준하게 좋은원칙을 갖는것이 오래동안 수익을 내는게 부자로가는 지름길이다. 대가들이 그랬던것 처럼.
무릇 투자뿐만 아니라 일생사가 그렇지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려고 또 일관되게 행동 하기 위해서는 기록하고 되세기는게 중요합니다.
나만의 원칙을 갖을 수있도록 적고 또 되세기면서 업데이트하고 그런 습관이 만들어질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