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을 통한 전 세계의 평화와 소통을 위한 프로젝트 - Stand by me / Playing for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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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ing for change... 음악을 통한 전 세계의 평화와 소통을 위한 프로젝트라고 한다.
사실 이 비디오(1억 뷰가 넘는다.)를 본지는 굉장히 오래되었는데, 지금 봐도 감동적이다... 이 프로젝트가 지금까지도 계속 이어지고 있는걸 보고 또 놀랬다.
전 세계 거리의 악사들의 협연의 아름다움. 각각의 곡엔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하나씩 담겨있다.
직접 본 산타모니카의 멋쟁이 Roger Ridley 모습도 보이고!
산타모니카에서 내 발걸음을 붙잡았을 때도 Roger가 이 Stand by me를 부르고 있었다. 그냥 지나칠 수 없었던 그런 찰나의 감동...
이 노래를 들을 때면... 늘 생각과 다짐을 해본다...
내가 옆에 있어줄께.
다른 비디오들도 정말 감동적이다.
개인적으로 비디오들을 보다가 , 뉴올랜즈의 Grandpa Elliott의 팬이 되었다.
넘흐나 유명한 Imagine이다. 감동 ㅠㅠ
혼자 꾸는 꿈은 그냥 꿈일 뿐이지만,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 - 존 레논.
오늘은 금요일, 머리와 몸이 휴식을 원하고 있다.
노래 몇곡을 들으며, 힐링이 된 기분.
원래 이 포스팅은 곤란한 상황에 있을 때 Stand by me, Stand by you에 대해 적으려던 글이었는데, 정신차려보니 존 레논의 Imagine을 듣고 있내.
어쨌든, 곤란에 처한 후배를 만나러 주말 동안 샌프란에 갔다올 계획입니다.
"니가 무슨 죄를 지었든, 그래도 너 옆에 있어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