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호세 근처 공원)
My mercy... Prevails... Over my wrath...
자비여, 나의 분노를 극복하게 해주소서.
(터키 카파도키아에서)
(터키 어느 노점상에서)
짜증나는 일들 때문에... 화가 치밀어 오른다.
하늘 사진을 보면서 마음을 잡아본다.
믿고 같이 할 수 있는 동료들이 있는 반면에... 무슨 일이든 조마 조마한 마음을 갖는 동료들이 있다...
그래도, 또 기다려본다.
예전엔 직접 수정해서 고쳤는데, 이제는 그러지 않는다. 지적하고 직접 고치게 한다.
시간이 걸려도 이게 서로에게 좋다.
남자들도 질질 짤때가 있는데, 꼴보기 싫으면서도 또 안스러워지기도 한다.
제발 좀 잘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