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들을 정리하는건 늘 즐겁다.
그 때 그 친구들은 지금 다 무얼 하고 있을까?
오래단만에 링크드인과 페이스북 들어가서 다들 잘 살고 있는지 한번씩 둘러보고 와야겠다.
참, 타블로 타진요 사건 때 타블로와 함께 학교를 다녔던 친구 말로는
다른건 잘 기억 안나는데 기억 나는게 딱 한가지. 거의 모든 일상 대화를 할 때도 라임을 맞춰 얘기하는 천재였다.
고 한다.
이 얘기를 당시에 한국에 있는 다른 친구들에게 얘기해줬는데도 그 때 아무도 안믿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