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 사진을 올려보자.

bystyx(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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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책상 사진 올려보는게 유행이었던 때가 있었는데. 그 때의 추억을 떠올리며 지금 집에 와서 일을 보는 책상 사진들을 찍어 올려봅니다.

집에 와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메인 데스크

Img_0290.jpg

Img_0288.jpg

사실 사진에 보이지는 않는데 모니터만 10개인 공간

그렇지만,

무언가 집중을 요하는 일을 할 땐 오히려 많은 모니터가 되려 방해만 된다는 사실을 깨닫고 거실 구석에 별도로 책상을 하나 마련함.

새벽 시간 무언가 집중해서 일을 해야 할 땐 이 공간을 이용.

IMG_0287.JPG

윈도우와 맥을 오가며 사용하는데, 맥을 포기 못하는 이유... Devon Think라는 앱 때문에... 그리고 맥의 감성과 철학(지금은 많이 사라지고 변했지만)을 더 좋아하기 때문...

맥이 주력. 윈도우는 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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