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책상 사진 올려보는게 유행이었던 때가 있었는데. 그 때의 추억을 떠올리며 지금 집에 와서 일을 보는 책상 사진들을 찍어 올려봅니다.
집에 와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메인 데스크
사실 사진에 보이지는 않는데 모니터만 10개인 공간
그렇지만,
무언가 집중을 요하는 일을 할 땐 오히려 많은 모니터가 되려 방해만 된다는 사실을 깨닫고 거실 구석에 별도로 책상을 하나 마련함.
새벽 시간 무언가 집중해서 일을 해야 할 땐 이 공간을 이용.
윈도우와 맥을 오가며 사용하는데, 맥을 포기 못하는 이유... Devon Think라는 앱 때문에... 그리고 맥의 감성과 철학(지금은 많이 사라지고 변했지만)을 더 좋아하기 때문...
맥이 주력. 윈도우는 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