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번째 실수 - 뇌동매매, 트레이딩이 장난야?
진지함이란 없는 매매, 뇌동매매, 일명 뇌피셜 매매법
믿든 안 믿든, 높은 수익을 내기 위해서라면, 트레이딩이란 당신이 생각하는 것만큼 단순하지 않죠. 누구나 암호 화폐 시장에서 수익을 낼 수 있다고 말은 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어떤가요? 일시적으로 크게 수익이 나도 대응을 잘못하면 순식간에 지하실로. 그 지하실이 끝일줄 알았는데 땅파고 더 밑으로 고고하죠.
사실 암호 화폐 시장도
- 공부를 꾸준히 해야 하고
- 매매 계획도 세워야 하고
- 늘 분석에 주의를 기울여야
높은 수익율을 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꾸준함의 차이가 나중에 그렇지 못한 사람들과의 수익율 차이를 만듭니다.
비슷한 시기에 같은 돈을 들고 암호 화폐 시장에 들어왔어도, 그 수익율의 차이가 내 선택에 따라 나중에 극과 극이 될 수도 있습니다.
여기 100원짜리 사탕들을 파는 사탕가게가 있습니다.
겉에서 보이기엔 경영이나 운영따윈 신경 쓰지 않는것처럼 보입니다. 그냥 자판에 캔디들만 가득 채워놓으면 되는것처럼 보입니다.
그렇지만 이런 캔디샵조차 아무런 계획이나 시장에 대한 공부 없이 그냥 문만 열어놓고 장사한다고 장사가 잘 될까요? 손님이 알아서 들어올까요? 아마 얼마 못가 망하지 않을까요?
하물며 운영이 단순해보이는 캔디샵도 이러는데, 모니터를 앞에 두고 보이지 않는 사람들과 한판 대국을 두는 트레이딩은 어떻겠습니까?
당신은 트레이딩을 할 때 상대방보다 더 집중해야 하고, 차분하게 기다릴줄 알아야 합니다. 자신의 결정은 곧 손실이나 수익으로 이어지고 그 책임은 온전히 당신이 지게됩니다. 장부를 적듯이 차트를 읽고 당신의 트레이딩을 기록하고 복기해야 합니다.
암호 화폐 투자가 백만장자가 되는 지름길이나 한번 더 기회를 주는 마치 약속의 땅으로 가는 우대권이 될 수도 있지만, 뇌동매매와 분위기에 휩쓸려 매매를 하다보면, 그 결과는 좋지 못할 것입니다.
하여 모든 트레이딩을 조금 더 진지하게 접근셨으면 합니다.
노트북 하나를 고를때도 여러 모델을 꼼꼼히 따지지 않나요? 좀 아는 분들은 스펙이나 확장 포트 등도 꼼꼼히 따져보죠. 그런데 암호 화폐를 매수 할 때는 이 정도 고민도 하지 않습니다.
물론 타이밍이라는게 있어서 급격하게 매수각을 재야 하는 경우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진중하게 들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비트로 알트 매수할 때 환산 가치에 대한 감을 잃고 카지노에서 칩 배팅하듯이 매수하시는데, 이 부분도 꼼꼼히 따져보면서 계획에 따라 트레이딩 했으면 좋겠습니다. 바이낸스의 10%, 25%, 50%, 100% 이런 버튼 클릭해서 매수량 매도량 잡지 마시고 직접 입력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