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안 여러분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는 현재 스타트업 관련 업계에 종사하고 있고요, 제품 개발과 디자인의 접점을 연결해 나가고 있는 스티밋 뉴비 SG(@bygon)입니다.
실제로 현업에서 업무를 진행 해 보면 더 이상 디자인이라는 영역이 미적인 영역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제품을 완성하기 위한 방법의 집합체를 일컫는다는걸 깨닫게 되는데요
(이제는 기획, UX, 공학 그리고 디자인 이 4가지를 따로 떼어놓고 볼 수 없는것 같아요. 갈수록 어려워 지는 세상입니다.@,@)
앞으로 스티밋을 통해 제가 느낀 새로운 내용들을 디자인과 공학의 중간 범위에서 정리 해볼 생각입니다.
그럼 매일은 아니지만 자주 뵐 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by g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