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겐 많이 친한 둘도 없는 대학교 친구 @louispark 이 있습니다.
지금의 스팀잇도 알게된 것도 이 친구덕이고 가상화폐며 모든 17년도의 경험은 이 친구에게서 연결되어 만들어졌다고 볼 수 있어요.
이번 포스팅은 친구덕에 제 경제개념을 다르게 바꿔준 경험을 써보려고 합니다.
저는 대학교 1학년때 용돈을 받으며 20만원이 무척이나 작게 느껴졌고, 매달 아끼며 살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러고 나서 복학 후에는 용돈을 받지 않고 알바를 하며 용돈 30~40만원을 받으며 예전과는 다른 용돈에 충분하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16년 2학기를 마치고 드디어 기다리던 친구 @louispark이 17년 1학기로 복학한다고 했고, 1학년때부터 친구와 기숙사에 박혀서 전공에 재미를 보고 있었고 저는 또 이번엔 자취로 같이 생활할 생각에 들떠 있었습니다.
이번에 친구는 공부보다는 쇼핑몰에 관심이 있었고 작년 9월에 다른 친구와 쇼핑몰하다 그만둔 것을 저와 같이하자는 말을 했습니다. 저는 이 말에 매료 당했습니다..
"니는 알바할때, 시간을 담보로 6천원씩 돈받잖아. 그런거 말고 기회를 잡고 열심히 노력을 하면 그 노력만큼 수익이 들어오는 그런 일을 하고 싶지 않냐."
"우리 나이때, 이런 경험해본 사람 몇 안될거라고 같이 한번해보자"
마음 속으로 훅 들어왔습니다..그렇게 NA*ER 스토어팜 이라는 쇼핑몰을 시작하게 됐고, 그래서 친구와 한달, 두달 열심히 NA*ER 시스템에 관해 쇼핑몰 상위권 노출.. 검색유입어.. 이런저런 많은것들을 조사했고
친구와 함게 열심히 학교 갔다오면 포장하고 그 다음날 점심시간에 택배붙이러가고 또 오후수업 마치고 집와서 택배붙이고를 반복하다 보니.. 한달용돈이었던 금액이 하루에 20만원이 들어온것입니다.어느새인가 저에게 있는 구두쇠 같은 경제개념이 정말 달라졌습니다.
이 친구에게 배운것, 색다른 경험한 것이 너무 많아 정말 고맙다고 말하고 싶네요. 같이 하자고 해주고, 자신이 알게된 정보를 저에게 이것저것 말해주는 것에 너무 고마웠습니다. 이번 학기에 학교에서 근로하랴 성적유지하랴 이것저것 바쁘게 되어 인간관계에서 많이 소홀하게 됐었거든요.
잡담이 길어졌네요.. 여튼 그 후로 비트코인도 알게 되었고.. 코빗, 코인원, 폴로닉스, 빗썸 점점 알아가다가 스팀잇도 알게됐습니다. 저는 이제 또 다시 친구 뒤를 이어 스팀잇에 정성을 기울이려 합니다.
좀 더 이 경험을 자세히 보시고 싶으시다면 밑의 포스팅에 구경하시러 오시면 됩니다.
https://steemit.com/kr-newbie/@louispark/5cftlt-kr
좋은 추억과 좋은 경험 쌓고 지내고 싶어요.
팔로 보팅 해주시면 맞팔 맞보팅하러 달리러 갈게요!
포스팅이만 마치겠습니다. 봐주셔서 갑사합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