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S의 '개인투자자 상조회'서, 최초로 손실금을 이더리움으로 배상하는 보험사례 발생해

bvretts(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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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S(Health Mutual Society)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전세계 블록체인 커뮤니티 HMS에서 운영하는 '개인투자자 상조회'에서 오늘 최초로 손실금을 이더리움으로 배상하는 보험 사례가 발생했다. 해당 보험상품에 가입한 상조회 회원은 0.01ETH당 0.2ETH의 손실보험금을 받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해당 회원은 ETH 가격이 549.42달러일 때 0.01ETH로 “워파디에(我怕跌, 의역 : 하락세 두려움 타파)”라는 보험상품에 가입했으며, 현재 ETH 가격이 보험지급기준인 25%보다 더 크게 하락한 412.06달러를 기록하면서 배상 조건이 만족하게 되었다. '개인투자자 상조회'의 회원들은 공동으로 코인에 투자해, 만약 시장이 급등락폭을 보일 때, 일정 기준치에 따라 상응하는 손실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소식에 따르면, '개인투자자 상조회'는 회원들에게 위와 같은 보험상품을 EOS와 HMC등 코인에도 적용하고 있다. 현재 HMS는 16.4% 하락한 0.023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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