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CCN이 한국의 점점 더 많은 회사들이 ICO 규제를 피해 싱가폴, 지브롤터 등에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 자회사를 설립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자회사들의 주요 목적은 ICO 관리다. CCN에 따르면 라인, 카카오 등이 일본에 암호화폐 관련 자회사를 설립, 일본 금융청(FSA)에 암호화폐 거래 허가를 신청한 상태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CCN이 한국의 점점 더 많은 회사들이 ICO 규제를 피해 싱가폴, 지브롤터 등에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 자회사를 설립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자회사들의 주요 목적은 ICO 관리다. CCN에 따르면 라인, 카카오 등이 일본에 암호화폐 관련 자회사를 설립, 일본 금융청(FSA)에 암호화폐 거래 허가를 신청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