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매체에 따르면, 최근 앤티가바부다 정부가 암호화폐 거래소의 설립을 기획하고 있으며, 이에 필요한 법률 초안을 곧 의회에 제출할 것으로 보인다. 앤티가바부다 정부는 “앤티가바부다는 ‘새로운 부를 창조하는 시스템’ 설립을 국가 차원에서 추진하기로 결정했으며, 이 거래소가 재정부에 비과세소득을 가져다주길 기대한다”는 내용이 담긴 성명을 발표했다. 또, 앤티가바부다 정보기술부의 Melford Nicholas 장관은 “거래소는 일종의 촉진제 역할을 맡아 암호화폐의 구매자와 판매자 모두 윈윈할 수 있도록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