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스위스의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신원 증명 플랫폼 Procivis 측이 비정부 조직과 협력해 350만 미얀마 로힝야족 난민들을 위한 디지털 신분증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Procivis 측은 “이번 프로젝트는 로힝야족의 기본적인 인권을 보장하기 위함이며, 강제적으로 고향을 떠날 수밖에 없었던 난민들이 기타 국가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라고 밝혔다.
최근 스위스의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신원 증명 플랫폼 Procivis 측이 비정부 조직과 협력해 350만 미얀마 로힝야족 난민들을 위한 디지털 신분증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Procivis 측은 “이번 프로젝트는 로힝야족의 기본적인 인권을 보장하기 위함이며, 강제적으로 고향을 떠날 수밖에 없었던 난민들이 기타 국가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