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Coindesk)에 따르면, 최근 한 멕시코 정부 관계자는 “현재 멕시코 정부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한 공공계약의 입찰 추적 시스템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