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EMIT를 어쩌다 보니 처음 접하고
이렇게 아이디까지 만들고 글을 쓰게 되었네요.
사실 티스토리나 네이버 블로그로 군생활중 일기를 쓰고 있다가
다른 부대 같은 군인 동기가 STEEMIT를 소개해줬습니다.
당연히 저는 블로그하면서 수익을 번다고 하길래 믿지않았고
인터넷으로 정보를 수집하고 질문도 했었습니다.
보니깐 아직 손해되는것도 없고
이득도 STEEMIT의 정확한 방식도 모르지만 군생활중에 컨텐츠를 만들어서 열심히 글 작성해볼생각입니다.
1년이나 2년뒤를 생각해가면서 전역후에도 계속 글을 써 나갈것이기때문에
열심히 포스팅 하겠습니다
티스토리는 하루 100명정도 찍는 블로그였지만
댓글은 아무것도없는 방문자수 만 많아지는 공허한느낌이였다.
차라리 소통을 하더라도 방문자수가 적게 나오는게 더 낫지 않을까 라는생각도 했었고
수익에 의해 고민도 하고 있을 무렵 여기에 가입하게 되었다
그러다가 STEEMIT로 입문하게되었고 지금 글을 쓰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