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EMIT를 시작한지 이제 하루
첫번째글은 간단하게 STEEMIT를 하게 된 이유를 적었었다.
그리고 두번째 컨텐츠를 정해보자
사실 STEEMIT를 둘러본지 몇시간도 안됬다.
군인이기 때문에 싸지방 하는시간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시간이 촉박했었다.
그러면서 주로 어떤 컨텐츠를 쓰는지 살펴보았다.
첫번째로는 그냥 나와같은 형식의 일상이야기를 쓰는사람들
두번짼 음식컨텐츠
첫번째와 두번째는 그냥 쉽게쉽게 자신의 생각을 써내려가기 때문에 쓰기가 편해보인다.
나머지는 보니깐 STEEMPOWER로 무엇을 사는것
사서 경매형식 대리구매 그리고 가상화폐 투자정보등도 있었고 로또형식처럼 댓글을 달면 파워를 주는 글도 있었다.
집도 구매하는글을 보았고 4억이나 하는 나에겐 4억이란 돈이 엄청 큰거처럼 느껴지고 가질수 없는 돈 정도로 느꼈다.
이 가상화폐를 믿게되고 발전될가능성이 더욱 커지면 돈을 벌수있겠지
아직까지는 가상화폐로 인해서 수익이 생긴다는걸 상상도 못했었고 믿기지도 않는다.
나는 이제 무슨 컨텐츠를 써야할까
군인이니깐 군인만이 할수 있는 컨텐츠나 이야기를 하루하루 써내려가도록 하겠다.
먼 훗날을 생각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