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 전당 맛집 _ 한정식 (담)
첫눈오는날
저녁 예술의 전당에서 선물로 받은 가곡콘서트를 본후 한정식 전문집으로 갔습니다.
첫눈치고 제법 많이 내렸는데 쓸어둔 눈이 녹지않고 그대로 있습니다.
식당내부 입니다.
테이블도 생각보다 많고 아주 깔끔하고 인테리어에 신경을 많이 썼더군요.
오른쪽 벽면에 숙묵화가 걸려있는데....사진이 선명하질 않네요.
수묵화 오른쪽 상단에 담 이라고 한글이 쓸였는데 정말 그림과 잘 어울렸습니다.
오늘의 메뉴는 보쌈정식 입니다.
된짱찌개에 하얀쌀밥
찌개국물이 끝내줍니다.
고깃살이 뻑뻑하지 않고 아주 부드럽습니다.
반찬 종류도 다양합니다.
샐러드까지...굿입니다.
보쌈정식 가격 : 12,000원
이곳을 예술의 전당 서예관을 리모델링 했다고 알려져 있네요.
맛집정보
담
첫눈오는날 보쌈으로 든든하게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