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s] 넌 개냥?!(2018/10/29)

buket4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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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1-1.jpg

시골냥이
이름은 뻔적구(노랑이)
가라고 해도 안가고 먹을꺼 있으면 언제든지 와서 먹고 가는....
요즘은 집에서 그냥 삽니다.
좋으면 벌러덩 눕고.
생긴건 못생겼는데 자주보니 봐줄만 합니다.


1-2.jpg

개집에서 뭐하는건지....
빈 개집에 완전 누렁이 같네요.
저러고 한참을 잤습니다. 꿈쩍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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