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세상은 영화가 될 것이다
정성일 / 정우열
바다출판사
카테고리 예술/대중문화
ISBN 9788955618785
목차
처음으로
일러두기
책머리에
프롤로그
좌표
영화비평에 대한 근심과 다시 시작한다는 것 - 1979년 고다르의 경우,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인생)
“나는 사랑하고 있을까? 그래, 기다리고 있으니까!” - 내가 영화를 사랑하는 방법
애타게 그리워한 영화가 있던 곳 - 프랑스 문화원에 대한 기억
그런데 우리들은 어떻게 불려야 하는가 - 영화광을 호명하는 방식에 대하여
시네필의 두 번째 임무, 영화를 두 번 본다는 것 - 영화를 다시 발견하는 힘은 어디에서 오는가
당신은 그 영화에서 무엇을 보았습니까 - 두 개의 5월과 세상이라는 질문
영화는 결국 아무것도 아닌가 - 알랭 레네〈스모킹〉〈노 스모킹〉
미래에 대한 위도와 경도로서의 영화 - 아시아 영화 지도 그리기
도둑질하고 도둑질당하고 - 왜 한국 문학과 한국 영화는 서로 우정을 나눌 수 없는가
영화를 볼 것인가, 말 것인가 - 김선일 비디오, 영화에서 윤리의 문제
1871년, 파리에서의 가능성 - 피터 왓킨스〈코뮌(파리, 1871)〉
문 - 지아장커와의 대화
감각
장철의 무협영화에 바치는 피끓는 십대 소년의 막무가내 고백담 - 나의 유년 시절을 추억함
어둠이 밝혀 준 가시성의 숭고 - 더글러스 서크〈마음의 등불〉
세상에서 가장 슬픈 장면 - 릴리언 기시의 클로즈업
우리는 영화를 어떻게 방어하고 긍정할 것인가 - 박찬욱이라는 필모그래피
타인의 취향을 이해하는 방법 - 내 친구 곽재용을 소개합니다
영화제에서 길을 잃지 마라 - 영화평론가가 가져야 할 세 가지 태도
영화의 윤리와 시대정신 - 고다르가 쓴 백지수표
“우리들은 영화를 만들면서 서로를 격려하는 것입니다” - 구로사와 아키라와의 작별 인사
왜 쇼트를 나누는가 - 오즈 야스지로〈오차즈케의 맛〉
일본 청춘영화라는 소우주 - 야구치 시노부〈스윙 걸즈〉
기억이라는 주사위 던지기 - 왕가위〈2046〉
홍상수는 왜 에릭 로메르가 아닌가 - 낭만적 사랑의 거절로부터 시작되는 두 개의 연애
문 - 장률과의 대화
배움
시네마토그래프라는 불가능한 계보학 - 기묘한 영화사, 로베르 브레송
칠판으로서의 영화 - 영화에서의 루소, 장 뤽 고다르
존재의 투명함을 위한 자유간접화법 - 에릭 로메르의 음성-영화
부르주아의 참으로 이상한 세계 - 클로드 샤브롤은 히치콕으로부터 무엇을 훔쳤는가
누벨바그의 라신 또는 새로운 비극 - 자크 리베트의 퍼즐과 미스터리
어쩌면 불가능의 영화 - 장 마리 스트로브와 다니엘 위예의 방법론
“영화도 당신을 원합니까?” - 테오 앙겔로풀로스의 영웅적인 절망
‘하여튼’ 살아가야 하는 삶, 그 슬픔에 관하여 - 오즈 야스지로의 집
“영화는 결국 세상에 대한 예의입니다” - 허우샤오시엔이라는 태도
도래해야 할 시간, 아직 오지 않은 희망 - 구로사와 기요시의 폐허
“왜 당신은 하늘을 보는 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영화를 봅니까?” - 차이밍량의 시네마틱 센스
하소연의 쇼트는 어떻게 불현듯 출현하는가 - 가와세 나오미의 자기 고백
영화에서 위대함이라는 질문 - 21세기, 채플린의 영화 다시 보기
자문 자답 - 심정
발표지면
판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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