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1포스팅을 목표로하는 부기입니다.
주말이라 머 먹지? 하고 고민을 하다가 집에 남은 고구마로 만든 맛탕입니다.
준비물 : 고구마, 꿀, 식용유, 깨
생각보다 양이많아서 ㅎㅎ
저는 기름 절약을 위해 1/3정도가 차게 만들어서 꾸준히 뒤집어줬어요.
요리를 자주하는편이아니라서, 물엿이없어요..
그러나, 사놔도 또 언제 쓸까해서, 꿀로 대체했습니다.
검은깨도 없어서 그냥 깨로!
먹은 감상으로는
확실히 꿀은 자기주장이 강해요.
처음엔 꿀향과 맛이 ㅎㅎ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같이 섞여서 그냥 맛탕같습니다.
전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생각보다 귀찮은 작업은 많지만, 만들기는 정말 쉬운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