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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yan
@bryanr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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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여행 + 스타트업 + ICO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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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9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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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yanrhee
kr-travel
2018-07-01 07:14
[자전거 유럽 일주기] 미친여행 CHAP2_46+47 알바니아 + 마케도니아 - 까미노 순례자 끝판왕 + 베드버그 탐정 브라이언
우리가 아는 순례길은 프랑스 생 장 드 삐에르뽀르부터 산티아고 드 캄포스텔라를 생각하는데, 사실 순례길은 종류가 엄청 많으며, 까미노 순례길은 여러 순례길들의 일부이자 마지막 코스이다. 46. 까미노 순례자 끝판왕 2011년 9월 22일 고마웠던 엘리스의 부모님을 뒤로 하고 엘바산Elbasan을 향해 페달을 밟는다. 간밤에 천둥번개까지 치면서 신나게 내렸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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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yanrhee
kr-funfun
2018-06-29 14:43
[뻔뻔한 스티미언:엔딩크레딧] 실험중2
(Might be) Final experiment
$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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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yanrhee
kr-funfun
2018-06-29 13:33
[뻔뻔한 스티미언:난장] 실험중
In experiments, do not vote 실험중이니.. 보팅하지 마세요 ㅜㅜ
bryanrhee
kr-travel
2018-06-29 12:41
[자전거 유럽 일주기] 미친여행 CHAP2_45 알바니아 - 이발사 엘리스 | 그대들의 친절은 따뜻했고, 나는 눈물겨웠네
45. 엘리스 2011년 9월 21일 지금은 9월이라 해가 많이 길지 않다. 그래서 빨리 거리를 뽑아놔야 하는데 길을 찾지 못하겠다. 분명 이정표를 따라 갔다 생각했는데 30분 정도를 달리더니 갑자기 길이 끊어져 있었다. 다시 돌아왔다. 왕복 1시간을 허비했다. 다시 시내 곳곳을 뒤졌다. 또 한 시간 허비했다. 안 되겠다 싶어서 경찰관에게 길을 물어 드디어
bryanrhee
kr-travel
2018-06-28 13:23
[자전거 유럽 일주기] 미친여행 CHAP2_44 알바니아 - 불편한 재회 4 | 교회를 떠나는 길
본인은 무교이고, 용어에 대한 지식은 어렸을 적 천주교를 다닌 경험으로 쌓인 것이며,특정 종교에 대한 색안경을 끼지 않을 것임을 밝힙니다. 8 선교사님과 점심을 먹고 종교 이야기를 해 본다. “혹시 성당은 얼마나 다녔어요?” “7살때부터 초등학교 6학년 끝날 때 까지 다녔었죠. 그 이후로는 나가질 않았어요.” “그래요? 그러면 알 건 다 알겠네? 몇 가지 물어봐도
bryanrhee
kr-travel
2018-06-27 10:01
[자전거 유럽 일주기] 미친여행 CHAP2_43 알바니아 - 불편한 재회 3 | 교회에서 2박3일
예배 후 풍경 본인은 무교이고, 용어에 대한 지식은 어렸을 적 천주교를 다닌 경험으로 쌓인 것이며,특정 종교에 대한 색안경을 끼지 않을 것임을 밝힙니다. 3 시간이 되어 모두 집으로 돌아갔다. 이제 선교사님 부부와 우리만 남았다. “이제 여기 들어온 지 10년이 넘었네요. 자식들이 엄청 어렸을 때 들어와서 여기서 다 컸으니깐요. 처음 여기에 올 때에는 주위에서
bryanrhee
kr-travel
2018-06-26 03:46
[자전거 유럽 일주기] 미친여행 CHAP2_42 알바니아 - 불편한 재회 2 | 우연히 목사님을 만나 교회로
매우.. 오랜만입니다.. ㅜㅜ 그동안 너무 몸이 지쳐있어서 집에 돌아가면 저녁 먹고 뻗어서 자기 바빴는데요..ㅜㅜ 스팀 다시 열심히 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2 정훈형의 [I need some FOOD] 상자는 음식들과 각지에서 받은 선물로 매우 무거웠다. 그런데 포드고리차에서 슈코더까지 60km의 길은 죽 자갈밭이었단다. 어제 내가 달렸던 자갈밭은 알바니아로
bryanrhee
kr-travel
2018-06-01 10:09
[자전거 유럽 일주기] 미친여행 CHAP2_41 알바니아 - 불편한 재회 1 | 크로아티아에서 만난 그 형을 다시...?!
41. 불편한 재회 1 2011년 9월 19일 플로리안에게 돈으로 제대로 배신당하고 티라나 가는 길. 조금 이 나라가 좋아질라 하다가 도로 추락했다. 순수한 사람들이지만 돈과 엮이면 정말 상종하기 힘든 나라 알바니아 국민이다. 씩씩거리면서 페달을 밟는다. 그저 앞으로 나가기 위해 페달을 밟는다. 하지만 지금은 화나 있을 수 없다. 운전의 난이도가 끝판왕이기
bryanrhee
kr
2018-05-31 06:56
생일날, 사무실 일상
하하.. 이제 31살이네요 ㅋㅋㅋㅋ 30살 넘은 철없는 닝겐은 이렇게 축하받네요 구여운 사무실 동생님의 선물입니다 제가 주로 쓰는 개발 언어가 파이썬인데 이오스만 아녔어도 ㅜㅜㅋㅋㅋ 이번에 홍콩 해커톤 때 유용하게 쓰일 것 같네요 그리고 이번 8월에 파이콘 할때도요 ㅎㅎ 선물까지 개발스럽습니다 ㅋㅋ 그리고 기분 낸다고 파주 가서 제대로 맛나게 쳐묵쳐묵했어요.
bryanrhee
kr-travel
2018-05-29 11:18
[자전거 유럽 일주기] 미친여행 CHAP2_40 알바니아 - 널 여기서 만나 정말 다행이다 | 하룻밤의 우정, 오해 한 번이면 무너진다
40. “널 여기서 만나 정말 다행이다” 2011년 9월 17일 몬테네그로와 알바니아 국경에 다다랐다. 먼저 몬테네그로 출국대다. 여권을 넘겨준다. “니하오 니하오.” “노노~! 꼬레아.” 여권 스탬프를 일일이 확인한다. 그런데 뭐 그렇게 좋은 게 있다고 자기들끼리 낄낄거리면서 웃는다. 그러더니 갑자기 여권을 책상에 내려친다. 지금 한국을 깔보는 거야? 지금
bryanrhee
kr-travel
2018-05-28 22:42
[자전거 유럽 일주기] 미친여행 CHAP2_38+39 몬테네그로 - 자전거 여행을 하는 여자들 | 여자들이라고 못할 것 있나요?
38. 자전거 여행을 하는 여자들 2011년 9월 13일 코소보 프리슈티나에서 다시 버스를 타고 자전거까지 탄 다음 부드바Budva까지 갔다. 부드바에서의 생활은 아주 단조로웠다.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닉과 같이 아드리아해 인근 도시인만큼 여름 내내 비가 오지 않고 사람을 질리게 하는 직사광선이 몇 달 내내 펼쳐지는 곳이다. 부드바에 있는 3일 동안은 매일 바닷가에
bryanrhee
kr-travel
2018-05-26 16:09
[자전거 유럽 일주기] 미친여행 CHAP2_36+37 코소보 - 코소보에서 머리깎기 | 손기술은 좋은데 약품이 좋지 않아 파마는 비추랍니다
36. 로리타 중독 할아버지 2011년 9월 10일 이제 진짜 떠날 시간이다. 모든 짐을 다 빼고 터미널로 향한다. 그리 멀지도, 가깝지도 않은 곳이라 자전거를 타고 가기 딱 좋다. 터미널은 기차역과 같은 곳에 붙어 있었다. 버스 티켓에 바코드가 붙어 있는데 지하철 개찰구 같은 곳에 찍고 들어가는 형태로 되어 있었다. 일도 많고 탈도 많은 사라예보, 이제 안녕이다.
bryanrhee
kr-dev
2018-05-24 05:59
EOS 해커톤 지원 최종 5팀 진입에.. 선정되지 않았네요
EOS 해커톤 진출에 지원을 받을 최종 5팀이 선정되었습니다. 저희의 이름은 없었습니다. 여러모로 매우 아쉬운 순간입니다. 지금까지 스타트업 하면서 물 먹은 순간이 한두번은 아니지만, 이번 아이템은 정말 자신감도 많았고, 영상의 결과물을 보고는 절대 질 수가 없겠다라는 확신까지도 들었었기 때문이죠. 그렇기에 지난 2년간 홍보란 것을 안 하고 있었다가 이번에는
bryanrhee
kr-travel
2018-05-22 15:06
[자전거 유럽 일주기] 미친여행 CHAP2_34+35 보스니아 - 만족의 조건 | 우리는 얼마나 벌어야 우리 삶에 만족할까?
34. 이 여자 얼굴을 봐서라도 꼭 구매하셔야 합니다 2011년 9월 9일 노트북을 사지 않기로 결심한 지금, 계속 사라예보에 머물 필요성이 없어졌다. 이제 다른 곳으로 이동해야 한다. 지금 그동안의 노트북 소동으로 정신이 황폐해져 버렸다. 자전거를 타고 이동하고 싶은 마음이 싹 사라졌다. 버스를 타고 가야겠다. 그런데 교통비가 어마어마한 이상 숙박비를 줄여야
bryanrhee
kr-event
2018-05-20 15:04
700명 이벤트로는... 봇 만들어 드립니다! 아이디어 찾아요!
안녕하세요 :) 그 사이에 팔로워가 700명이 넘었군요 ㅎㅎ 500명에서 600명은 참 안가더니 600에서 700은 참 빠르네요 ㅎㅎ 매번 댓글이나 주사위로 이벤트를 해 보았는데 이번에는 좀 다르게 해보려고 해요. 할 줄 아는게 백엔드 개발이다 보니 개발거리로 이벤트를 해볼까 해요 ㅎㅎ 요즘 미팅으로 돌아다니고 문서질만 하다 보니 너무 코딩에 목말라 있던 가운데
bryanrhee
kr-travel
2018-05-20 08:04
[자전거 유럽 일주기] 미친여행 CHAP2_33 보스니아 - 전쟁의 상처 | 터널 박물관, 참혹한 전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방법을 찾아온 그들의 아픈 이야기
33. 전쟁의 상처 2011년 9월 6일 오늘은 터널 박물관을 가 보기로 한다. 글쎄, 왜 터널 박물관일까? 만나는 사람마다 다들 터널 박물관을 가라고 성화다. 딱 봐도 터널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는 박물관인 것 같은데 뭐가 신기해서 그러는지 모르겠다. 호스텔에서 지도를 받아 대강의 위치 설명을 듣고 출발한다. 도심에서 꽤 떨어진 곳이다. 하지만 교통비를 쓰기는
bryanrhee
hyulsteem
2018-05-18 11:41
혈스팀 끝판왕에 도전합니다! 조혈모세포 기증 연락왔습니다!!
참 제 인생도 버라이어티로는 나름 끝판왕 인생 사는 거 같네요 ㅋㅋㅋ 바쁜 나날에 최근 몇 년동안 헌혈 한 번도 못했는데 어제 아침에 생뚱맞게 전화가 한 통 오네요.. 조혈모세포 일치하는 환자가 생겼는데 기증 좀 해주실 수 있나요?? 허허허허허 ㅋㅋㅋㅋ 09년에 그냥 해볼까 해서 헌혈하면서 조혈모세포 기증등록한다고 이야기를 했죠 뭔가 요란한 채취를 할 줄 알았는데
bryanrhee
kr-travel
2018-05-15 09:48
[자전거 유럽 일주기] 미친여행 CHAP2_32 보스니아 - 나의 노트북은 어디에? | 한국에서 노트북 공수해오기, 그 결과는?!
현재 LangChain팀, 이오스 해커톤 커뮤티니튜표 4위!! 그런데 뒤에서 너무 바짝 쫓아오네요 ㅜㅜ 여러분의 화력은 여전히 필요합니다!!! 들어가셔어 좋아요 하나 부탁드립니다!!! 32. 나의 노트북은 어디에? 2011년 9월 5일 5유로짜리 싸구려 호스텔에서 근 3일을 버텼다. 옮길 호스텔이 비싼 곳이지만 그 곳으로 노트북이 올 예정이었으니 울며 겨자
bryanrhee
kr-dev
2018-05-12 09:57
EOS 해커톤 참가후보로 게시되었습니다! 여러분의 좋아요를 부탁해요!!
EOS 해커톤 참전을 위해 출사표를 지릅니다! 자 다들 아래 유튜브 링크로 들어오셔서~ 좋아요 하나씩만 눌러주세요~ (이렇게... 나의 흑역사를.... ㅜㅜㅜㅜㅜㅜㅜ) 이름: LangChain 아이템 한줄요약: 번역가의 데이터를 모아 AI 회사에 데이터를 임대하여 올린 수익을, 블록체인 기반 기록을 통하여 번역가에게 공정히 배분하는 시스템 해커톤이 뭐예요?
bryanrhee
kr-travel
2018-05-12 07:15
[자전거 유럽 일주기] 미친여행 CHAP2_31 보스니아 - 연애운이 더럽게도 없는 아이 | 저를 따라하시면 즐거운 솔로생활이 펼쳐질거예요~
31. 연애운이 더럽게도 없는 아이 2011년 9월 3일 1 시내를 뒤져 5유로짜리 호스텔을 찾아냈다. 주위의 다른 호스텔의 반값이다. 싸서 좋다 했지만 역시나 시설도 5유로다. 들어가 보니 21명 도미토리다. 샤워실 꼭지는 녹이 슬어있고, 물도 잘 나오지 않았다. 침대도 2층이 아닌 3층이다. 1,2층 사람은 몸을 좀만 일으켜도 천장에 머리를 박는다.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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