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네요 :)
저번의 홍콩 이오스 해커톤에는 참여자로 참여했는데,
이번에는 참가분들을 도와주는 멘토로 다시 이오스 해커톤에 왔습니다!
40도 열이 풀풀 끓는 한국을 잠시 떠나 지금은 시원한 시드니에 있습니다.
해커톤 멘토는 팀빌딩 / UXUI / Contract 멘토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전 Contract 멘토링을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벌써부터 마음이 바운스바운스 하네요. :)
해커톤 전 멘토끼리 따로 모여 워크샵을 진행했어요.
해커톤 주관사인 AngelHack의 Brian이 열심히 진행해주셨습니다.
멘토링 시간표인데.. 전 철야조인 밤 10시~새벽 6시에 걸렸네요 ㅜㅜ
사람살려 ㅜㅜㅜㅜ
워크샵 후, 게임 하나를 진행했는데요,
한 사람은 눈을 가리고 나머지 팀원의 지령으로 지뢰를 밟지 않고 앞으로 계속 전진하는 게임입니다.
한 번 볼까요?
게임의 의도는,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에 대하여 다시 한 번 강조하는 의도였답니다 😂
이제 내일이면 참가자들끼리 어우러지는 Welcome dinner가 시작되는데요,
어떤 분들이 올지 좀 기대가 되네요 ㅎㅎ
다시 한 번 Bounce Boun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