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모로 인생은 참 재밌어요.
준비를 철저히 하긴 했지만, 이렇게 일 빨리 돌아가서
이 바닥의 가장 핫한 분을 이렇게 만나게 될 줄이야... ㅎㅎ
그리고, 정리된 것들은 @annvely 님과 수정 몇 번 거쳐서
방금 스티밋 팀에 보냈습니다.
과연 미팅 때 뭐라고 할 지 잘 모르겠네요.
어쩌면 안 볼 수도 있어요. 회사 메일 말고 개인메일로 보내서 말이죠.
그래도 미팅때 바로 말할 수 있도록 패드에도 다 준비해 놓았습니다.
최종본은 여기를 눌러 볼 수 있어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PP 라운지에 와 보았어요.
PP카드 나오는 카드는 아닌데, 들어와지네요.
연회비가 싸진 않아도 5만원도 안 되는데 이렇게 되어 참 신기하고 좋아요.
신한 아시아나 1.5 추천합니다 ㅋㅋ
딴 건 몰라도 마일리지 쌓이는 속도가 장난 아닌데
인천 PP까지 되네요
덕분에 밥 안 사먹고 라운지 뽕이란 뽕은 다 빼고 있어요
미친놈처럼 먹는 중이예요.
역시 촌놈은 먹을거 공짜로 준다고 하면 사족을 못쓰죠 ㅋㅋㅋ
쳐묵쳐묵하다가 샤워는 다음 기회에... ㅜㅜ
지금은 7시 반, 비행기는 8시 10분부터 탑승.
어느 정도 시간은 있네요.
밀린 답방 돌고 타러 가야겠습니다.
미팅과 토큰페스트 풍경 생생하게 담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생생하게 담고 싶어서 미러리스도 갖고가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