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부랴부랴 공항으로 갔다.
연휴 끝물이니 사람 별로 없겠지.
짐 붙이고 체킨하니 밀려든다. 배고픔...
다들 어디들 가시는지.
그래도 생각보다 사람은 좀 있구나.
'뚜이뚜이뚜이~ 하오! 워 츨라츨라!'
중국사람이 젤 많네 ㅎ
튀김우동SET (튀김우동+진짜꼬마김밥+음료) 12000? 11500?
음료를 빼면 9500 (난 뺐다.)
튀김우동은 딱 튀김우동 테이스트.
다 먹고 나니 입안 가득 생파의 여운.
꼬마김밥은 정말 작았다.
음료는 안시키길 잘했다.
고속도로 휴게소 푸코가 더 나은 것 같은 느낌
공항이라 기대 안했지만..
배고픔 물러감.
아쉬움 밀려옴.
달달이.. 핫쵸코로 클로징.
맛집은 아니지만.
좋은 친구들과 함께 했기에 최강의미부여! 인생맛집.
맛집정보
스트릿푸드
가심비 막 떨어지는 인*공항푸코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