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시리 으슬으슬하니 솔솔~~ 생각난다.
담은지 얼마 안된 것 같은 깎뚜기. 1도 시지 않다. 설탕이 아닌 무 본연의 단 맛이 살아있다.
이 시원한 김치는 덤이다. 녹진한 곰탕에 맞춘 깔끔한 맛.
오이고추, 단양파 × 쌈장 = 느끼밸런싱
낮이 짧아지고 밤이 점점 길어지는 이 시기에 한 사발
대한민국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하천리 484-1
바글바글구수~하다녹진녹진꼬리곰탕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
테이스팀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