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졌다.
너무 오랜만이라
기분탓인가?
간장게장에
각종 스푸에 (랍스타숩, 콘숩, 또 뭐더라.. 5종이나 있다.)
일식 양식 한식 동남아 등등 다 갔다놨다.
스시나 롤은 '우우'에서 가져왔군.
과일도 케익도 아이스크림도 신경써서 준비했다.
아이스크림도 아쉽지 않게 5종으로.
오랜만에 만족(?)스러운 에슐리.. 퀸이었던가.
이제 에슐리도 갈만하네!
맛집정보
부천소풍 에슐리
에슐리가 이렇게 좋아진건가?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