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 돌고 돌아서 아주 구석진 삼계탕 집을 찾아갔다.
한 번만 먹는 사람은 없다는 재방문율 갑.
우선 간단한 기본찬이 깔리는데
저 상추무침? 환상이다.
오만가지 맛이 다 나면서도 아주 착착 붙는다.
삼계탕 나올 때가지 3-4번 리필각
이 녹각삼계탕은 이 집에서 가장 베이직하면서 베스트셀러다.
여느 것보다 찐하고 찰진 국물.
압력솥으로 푹푹 찐듯한 육질.
향긋한 한방비슷한 양.
단 숨에 뚜딱이다.
정말 맛있다.
가정집을 식당으로 만든 집 같은데
멀리서도 찾아온다.
십전대보삼계탕인가.. 제일 비싼놈인데..
이걸 먹었어야 하는데,
누가 사주는 거라 사주는 것 먹었다.
재방문 꼭 해야지.
주소 : 경기 고양시 덕양구 공양왕길 26-8
맛집정보
백산삼계탕
대한민국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원신동 공양왕길 26-8
완전 색다른 녹각삼계탕 좋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