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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6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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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 my latest fight ! dailypro vs br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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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랑지에 오렌지정원
주말엔 주차장 자리도 없고 테이블도 없고 너무너무 시끄러운 곳 오랑지에 평일에 오니 정말정말 좋다 돈 많은 사람이 만들었나보다 참 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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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 my latest fight ! stortebeker vs br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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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 my latest fight ! hidden84 vs br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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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우수영은우리장군대첩지라
강강술래 강강술래 고기가 맛있구나 많이 모여도 좋겠구나 시키지도 않은 알배추어리굴젖보쌈은 왠말인가 동석한 분이 스페셜리스트에 있단다 젤 맛있구나 간재미냐 홍어냐 가오리냐 무튼 달달매콤상콤 침 넘어간다 메인디쉬나왔네 양도 적지않다 맛은 살살녹고 가격도 낫소베드 명이나물콤보 울릉도신이란다 아삭아삭엔딩 feat.kiwi 상호 : 강강술래 주소 : 맛집정보 강강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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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돈가스 언제먹어도 평타이상
딱히 생각나는 메뉴가 없으면 먹는다. 언제 어디서 어떻게 먹어도 그냥 그냥 오늘은 날이 풀렸는데 이상하게 으실으실 뜨끈할 것 같아서 부대어묵나베도 한사발 볶음우동도 하나 먹고 다코야끼 맛이랑 똑같네! 옛날 생각 나는 맛이다. 자주 오지만 항상 평타이상 오늘도 만족. 상호 : 미소야 주소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화정동 미소야(덕양구청점) 맛집정보 미소야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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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어떤 쿠우쿠쿠엔 회덮밥이 있다.육회덮밥도.
자의반 타의반 쿠우쿠우 엄청간다. 지점마다 메뉴가 조금씩 다르다. 회덮밥+육회덮밥 은근히 빼놓지 않는 디쉬 싱싱하고 간도 딱 괜찮고 양도 많지 않다. 아주 좋다. 보통 롤 시작점에 위치한다. 마무리는 설빙처럼. 절대 안똑같다. 모양도 맛도 설빙 설은 우유설이라. 맛집정보 쿠우쿠우 대한민국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백마로 195 어떤 쿠우쿠쿠엔 회덮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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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슉탕슉 중부대옆 숨은집
점심 편하게 먹는 중국집 흔한 중국집 짜장면 짬뽕 잡채밥 울면 기스면 다 평타이상 하는 집 그 중에 제일은 탕슉이라. 빠삭빠삭 + 달콤새콤 짝짝붙는 맛 짜장도 느끼하지 않다. 오랜만에 괜찮은 짜장 만나다. 유명하거나 도드라지는 집이 아닌데 사람은 제법있다. 쟁반짜장 양. 가성비 좋은 집. 맛집정보 루빈루 대한민국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대자동 830-1 탕슉탕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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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서울에서 먹는 전주식당 맛깔난다.
청량리에서 만난 전주식당. 입소문.동네소문.아는사람은 다 아는 식당. 돌솥영양밥 + 김치 = 이 집 승부수 메인디쉬가 나오기 전에 식사끝 무시할 수 없는 맛. 참을 수가 없다. 짝짝 붙어. 느즈막히 나온 메인 낚지볶음. 와. 맛있어. 매워. 아니 감칠맛나. 아니야 달달해. 아니야 고소해. 아.. 아니야. 밥 없어. 두 그릇 끝났는데.. 또 나와. 미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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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함+영양돌솥+육쌈냉면+숯불갈비=위올라이
들려온다. 야외라이브.. 추운데. 어서 들어가자. 뜨근한 돌솥 찰 진 밥 밥퍼서 물따르고 뚜겅은 덮지 말고. 구수운 누룽지. 살짝 탓네. 탓네가 좋은 건 왜그런가. 몸에 나쁜데 불 달구고 칙칙 숯불갈비나 굽자 이렇게 먹으면 계속 먹을 수 있다. 배부른데 먹을 수 있다. 와 배터졌다 하면서 먹을 수 있다. 더이상 못먹겠다면서 먹을 수 있다. 두당 3인분씩 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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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야밤엔 조각케익 글고 딜라잇
발렌타인 달콤함 니즈 꽉꽉 채워야는 날이지. 포송포송 딸기치즈루무스 티라미슈캎치노 더 달달이 딜라이트로 콜라보 완성 마지막은 시장궁물떡뽁이면 발렌타인 완성 맛집정보 할리스 대한민국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고양동 호국로 1526 야밤엔 조각케익 글고 딜라잇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온 누리에 사랑을 발렌타인 데이에 참가한 글입니다. 테이스팀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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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사비군함 이상하게 계속 먹네.
스시를 먹는다는 것에 일본식당 먼저 누룽지탕으로 웰컴 명란훈제연어셀러드로 시작 싼마이 연어라도 고소함은 살아있다. 본격적으로 대량스시투하 쿠~우~쿠~우~~~ 중간중간 롤 쉬는시간 맛깔나게 뿌렸네 알바. 요즘 스시에 밥함유량이 많이 줄었다. 올바른 변화이다. 스시투하 원 모얼 롤튀김 쉬는시간. 해물탕으로 느끼함 잡아주고 커피로 마무리 유유히 퇴장. 굿런치드 맛집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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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동해핫플 피아노 사람많다
가슴이 퐉! 열리는 듯한 청량한 바닷가 날씨도 좋다. 조용조용 느릿느릿 한입한입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특별한 음식은 아닌듯해도 특별한 음식이다. 특별히 맛있기도 하다. 겉빠삭 속포근 여기 또 있네. 에피타이져로 배채우고싶다. 허니머스타드가 좀 더 감칠맛이 나는 것 같다. 기분탓인가. 빼지 않고 먹는 빠네 완성도가 높다. 살짝보니 주방장은 이탈리아. 나폴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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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ksteem
8y
집밥은 좀 더 따뜻한 것 같다.
떡만두국. 이상하게도 집에서 먹는 음식은 뭔가 더 채워진듯한 느낌을 받고는 한다. 몇 사람만을 위하여 씻고 다듬고 볶고 부치고 끓인다. 먹는 사람이 맛있게 먹을 때 밀려오는 기쁨이 지금껏 준비한 것에 대한 유일한 보상이다. 그래서인지 맛도 맛이지만 밖에서 줄곧 먹다보면 집밥이 생각난다. 오늘이 그렇다. 새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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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ksteem
8y
크로아상 크다.
빵먹으로 프랑스간다더니.. 이젠 프랑스빵이 인천공항까지 마중나온건가 크로아상만 저돌적으로 판매한다. 크니까 입에 다 묻겠지 크로아상이니까 좀 느끼하겠지 역시.ㅋ 참 잘 만들어. 커피가 필요하다. 랜딩한지가 1시간이 지났는데.. 안나오네. 하나 먹으면서 기다릴까 주소 : 인천 중구 공항로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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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할 땐 부대나베 얼큰이.
바글바글 부대나베 이것을 일본식이라 해야 하나. 나베니까...그냥 냄비요리라고 하든가.. 튀김우동 살짝 얹어보는데 일본맛은 전혀 안난다. 우동 먹으로 일본가고. 빵 먹으로 파리간다는데 갈 시간이 없다. 돈도 없고. 그래서 간다 미소야 배고파질 땐 미소야. 양이 많다. 다 못먹는다. 그리고 메뉴명이 일본식이다. 맛집정보 미소야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3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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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ksteem
8y
아직 할리스가 살아있다. 바닐라딜라이트
타닥타닥 나무 타는 소리. 온기. 향내. 날씨는 제법 쌀쌀한데 언더가수 라이브 노래소리가 들린다. 곡명 서른 즈음에...ㅎ 너무 오랜만에 바닐라딜라이트(할리스ver.) 내가 아는 최고의 달달이. 할리스가 인테리어에 신경을 썻네. 한옥 비슷한 느낌 난다. 중앙난로 운치나네. 실제도 난방효과도 있을만큼 따뜻하다. 아주 짧은 시간이었지만, 도심 속 힐링시간.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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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ksteem
8y
동해니까 회를 먹어보자. 이 생선 이름이 모야
이름을 들었는데 생각이 안난다. 넙적한 놈은 광어는 아니고 광어관데... 까망이는 우럭이고. 저 노랑이는 맛있는 거라고 했는데... 4글자... 기억이 안난다. 오징어는 덤으로 줬다. 요즘 오징어 잘 잡히나보다. 사시미를 뜨고나니 더욱 먹음직. 회뜨는 가격은 따로다. 규모는 작지만 싱싱하고 싸다.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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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바다 언덕즈음에 터키쉬 핸드립카페이
이젠 프렌차이즈 탄 맛 말고 융드립으로 가자. 대충 갈았군. 커피향은 벌써부터 코를 뚫고 폐까지 왔다. 왜 위액이 쏟아지나. 콩은 유일무이 로스티드 바이 프랜 대대적으로 융드립했으니 양은 정말 적게 나왔다. 향이 진하니 용서 스타*스 숏보다 더 작은 사이즈를 2시간 마시고. 출렁출렁 쉬러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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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탁 트인 바다 오랜만.
동해. 겨울바다. 시원하다. 너무 바쁘다보니 바다를 본 지가 오래되었다. 아 정말 탁 트인다. 우리나라도 이렇게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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